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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혜순
작성일
 
2011/07/06 22:47:19
조회수
2457
글제목
 
어머니학교2강을 마치고~
링크
 


 예정대로 6월 25일 저녁부터 26일 새벽까지
 방배동 교육관에서 어머니 학교가 있었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어머니 학교 1강 '경건한 어머니' 소감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김현정 집사님은 경건한 내면성을 위해
 목표했던 것 만큼 영적 투쟁을 하지 못한데 대한 아쉬움과
 새 각오를 발표했습니다. 장희진 집사님은 경건한 언어사용을
 생각대로 못했다고 어려움을 고백했고 자녀들에게 살리는 말을
 사용하고자 소원했습니다. 혜순 사모는 부부가 성경읽는 시간과
 자녀들이 큐티를 하면서 경건을 배우고 있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도현화 집사, 송미지 집사는 직장의 업무시간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목사님의 인도로 '어머니의 품, 하나님의 품'이라는 주제로
 어머니 학교 2강 그룹공부를 했습니다. 창세기1장 2절 말씀속에서
 모든 혼돈과 공허와 흑암까지 품으시고 창조하신 하나님의
 웅장하고도 따뜻한 생명창조의 품을 묵상했습니다.
 모든 산모는 출산때 생명 탄생의 품이 만들어집니다.
 무조건 따뜻하기만한 어머니의 품에서 아이는 쉽게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으로 자라게 됩니다. 그러나 어머니가 가진 하나님의
 품에서 아이는 위의 세계가 열리고 생명을 품는 내면성이
 발달됩니다. 마리아, 엘리사벳,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 등 위대한
 어머니들의 공통점이 하나님의 품을 가진 분들이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밤 9시 반부터 '마이시스터즈키퍼'라는 가족영화를 DVD로 감상했습니다.
 어머니와 혈액암으로 고통하는 언니와 언니의 건강을 위해 출생된
 여주인공 어린소녀와 가족들 사이의 이야기가 내용인데
 어머니와 어린 딸 사이의 충격적인 관계가 깊은 인상을 주었고
 문제의식을 던져주는 영화였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는 혜순 사모와 현정 집사가 교회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고 마쳤습니다.
 
 목사님은 여집사들에게 안방을 내어주시고 거실에서 쉬시면서
 주일 설교준비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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