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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자소개
 

작성자
 
김혜순
작성일
 
2011/05/01 22:25:20
조회수
2034
글제목
 
어머니학교1기출발~
링크
 


 4월 자매캠프가 4월 30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새벽 6시 30분 까지 하원에서 있었습니다.
 
 하늘이 캄캄해지고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집사들이 남편들에게 어렵사리 자녀들을 맡기고 하원에 모였습니다. 어머니 학교 오리엔테이션과 1강 공부가 목사님의 인도로 진행되었습니다. 목사님은예수한의원의 예배인도를 부탁받고 송파에 다녀오셔서 저녁식사도 거르신 채 간식 한보따리를 오히려 사갖고 오셨습니다.
 
 기쁨과 사랑이 충만한 가운데 잠언 31:10~31 말씀 묵상과 풍성한 대화로 진행되었습니다. 솔로몬왕이 일생 수많은 다양한 여인들을 만나보고 함께 살아 본 결과 최후의 유언같은 글을 기록한 잠언 말씀을 공부하면서 영적인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우리 여집사님들은 어릴적 어머니의 추억을 이야기 하는 시간에 공통적으로 사랑이 많고 인격적이신 시어머님들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친정어머니가 대가족부양과 혹은 돈벌이로, 아니면 아픈 가족 간병으로 충분한 관심과 배려를 해주지 못한 공간을 시어머님들이 채워주신 이야기가 흥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경건한 어머니가 되어 경건한 자녀들을 키우고자 소원들을 나누었습니다.
 그 첫 단계로 자녀들에게 화날 때 함부로 뱉었던 말들 대신 살리는 말, 경건한 말로 바꾸고자 결단을 하였습니다. 그 예로 가시나를 공주님, 혹은 회장으로 짜증나는 말 표현대신 이해와 공감의 말씨로 바꾸는 연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쉽지만은 않은 결심을 앞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여집사님들이 잘 안된다고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경건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정집사만 남아 혜순사모와 슬리핑 fellowship을 나누고 이튿날 새벽 6시에 일어나 교회를 위해 합심기도 했습니다.
 자매캠프를 위해 가정의 십자가를 대신 져주고 적극 동역해주신 목사님과 류병규, 김규섭, 장정완 집사님들의 아내사랑, 교회사랑인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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