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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선지
작성일
 
2009/03/16 18:24:17
조회수
1758
글제목
 
3월8일 주보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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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 12371954571.hwp


 공동체로 드리는 예배(2)
 행 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
  기를 힘쓰니라"
 고전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교회소식"
 예배 말씀:예배말씀은 ‘좋은 예배자’를 주제로 계속됩니다.
 수요예배:방배교육관에서 드렸습니다. 장정완 성도님이 전3:10,11절로 말씀을
  전했고 두 사람씩 손을 잡고 아름다운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40일특새:한 주동안 방배교육관에서 새벽마다 주님과 사귀는 즐거운 시간을 가
  졌습니다. GSP 말씀 묵상법과 교제기도, 왕의기도, 중보기도로 폭포수
  처럼 쏟아지는 은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교육관집들이:주일예배 후 전교인들이 함께 교육관에 가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자 합니다. 멋지고 아름답게 꾸며진 교육관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주말캠프:이번주 토요일에는 방배교육관에서 주말캠프(자매)가 있을 예정입니
  다. 시간은 토요일 저녁부터 주일 오전까지 입니다.
 즐우동정:교회 홈페이지가 이번 주에 제작 완료가 될 예정입니다. 모두가 한번
  씩방문해서 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의 삶"
 아름다운 새벽기도를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새벽기도는 교회팀은 방배 교육관에서 캠퍼스팀은 캠퍼스에서 효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새벽마다 선지 간사님 가족이 대거 이동하는 모습 자체가 은혜가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GSP QT묵상이 주님께 더욱 깊어지게 하고 즐겁게 만듭니다.
 또한 방배교육관으로 이사오고 교육관에서 기도회를 하면 맘이 절로 열린다며 행복해 하는 교인들을 보며 교육관을 성전으로 주님께서 예비하신 의미를 곱씹어봅니다. 교육관과 목사관 집들이는 토,일 있습니다. 토요일은 지역주민(예비성도)를 초청했는데..며칠 전부터 목사님과 사모님의 기도와 준비를 보면서..방배주민이 이런 따스한 목자를 만나니.. 축복받은게 맞는것 같습니다.
 - 강인애 記
 
 
 "즐우칼럼"
  요즘 세상살기가 참 힘듭니다. 먹고 사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고 여기 저기에서 아우성입니다.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경제한파로 인하여 힘든 나날들을 살고 있습니다. 미디어나 언론 매체에 발표되는 각종 경기지표는 한 숨을 쉬게 만듭니다. 이혼하려고 했는데 집값이 떨여져서 이혼을 미루고 무늬만 부부로 살고 있는 부부가 많다는 황당한 기사도 있었습니다. 이런 시기에 우리가 웃고 즐거워하며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화,수요일 새벽기도 가운데 하나님은 저에게 물으셨습니다. ‘선지야 내가 갖고 싶어하는 집과 멋진 승용차를 얻는 기쁨보다 나를 더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느냐? 네가 세상 모든 것을 잃어도 나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느냐’제가 고백했습니다.
 “주님은 저의 기쁨이요 즐거움입니다. 내가 가진 것 모든 것을 잃어도 주님으로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집과 멋진 차에서 기쁨을 얻고자 했고 로또 당첨되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증거라고 생각했던 제가 이제야 기쁨 원천을 바로 찾고 신앙을 바로 세우게 되었습니다. 비록 먹고 사는 것이 지금보다 힘들지라도 저는 주님으로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 하며 함빡 웃음을 지울 수 있습니다. - 류선지 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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